<강의 내용>
아나콘다 가상환경 & 주피터랩 세팅 정리
핵심 개념
가상환경이란? 프로젝트마다 독립된 파이썬 공간을 따로 만드는 것. 서로 다른 프로젝트가 패키지 버전 때문에 충돌나는 걸 막기 위해 conda create 명령어로 나만의 전용 환경을 구축한다.
주피터랩이란? 코드를 작성하면서 결과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는 대화형 개발 환경(IDE). ipykernel을 설치해서 내가 만든 가상환경을 주피터랩에 연결해주는 작업이 필요하다.
환경 세팅 순서
가상환경 생성 → 활성화 → 패키지 설치 → 커널 등록 → 주피터랩 실행
이 순서 지키는 게 핵심이고, 하나라도 빠뜨리면 연결이 안 되니까 순서대로 꼭 따라가야 한다.
<느낀점>
처음 아나콘다 프롬프트를 열었을 때는 낯선 명령어들이 솔직히 막막하게 느껴졌다. 그런데 강의를 따라 하나씩 진행하다 보니 주피터랩 환경이 깔끔하게 완성되는 순간, 생각보다 훨씬 큰 성취감이 밀려왔다.
직접 써보면서 느낀 주피터랩의 주요 특징은 이렇다.
- 셀(Cell) 단위 실행: 전체 코드를 한 번에 돌릴 필요 없이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바로 실행하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서 디버깅이 훨씬 수월했다.
- 시각화 최적화: 데이터프레임이나 그래프를 코드 바로 아래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어 데이터의 흐름을 눈으로 직접 따라가기 좋았다.
- 유연한 인터페이스: 탭 기능 덕분에 노트북, 텍스트 파일, 터미널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열어두고 작업할 수 있어서 생산성이 올라갔다.
- 대화형 분석 환경: 코드 수정 후 재실행이 빨라서 가설을 세우고 바로 검증하는 데이터 분석 흐름에 딱 맞는 환경이라는 걸 체감했다.
오늘 구축한 환경을 발판 삼아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파이썬 문법과 실제 공정 데이터 분석을 배워나갈 예정이다. 3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윈스펙 스터디를 통해 데이터에 강한 반도체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반도체 #AI #파이썬 #데이터분석 #윈스펙 #이공계
<학습 인증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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