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터디 전/후 변화 (배운 점, 느낀 점)
프로그래밍 언어와 라이브러리, 개발 환경의 개념에 대해 항상 헷갈렸었는데, 2회차 강의를 통해 Jupyter가 라이브러리가 아니라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할 수 있는 개발 환경이며, anaconda는 각종 도구와 라이브러리를 한 번에 설치해 주는 종합 패키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코딩을 할 때 항상 기본 설정/세팅부터 진입장벽에 가로막혔었는데, 강사님께서 친절하게 단계별로 알려주신 덕분에 안정적으로 세팅을 마칠 수 있었다.
- 기억에 남는 강의 내용
한 번 가상환경을 생성하면 이후 anaconda prompt에 접속할 때는 'jupyter lab'만 입력하여 실행하면 된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초기 세팅에만 시간이 조금 소요되고 이후부터는 편리하게 툴을 사용할 수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 프로그래밍을 할 때는 거의 구글 코랩을 이용했었는데, 새로운 툴을 익힐 수 있게 되어서 좋다.
- 향후 활용 계획 또는 취업 다짐
강의 영상이나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기초 단계인 가상환경 설정부터 본격적인 분석까지 완성해보고 싶다. 지금까지 프로그래밍을 할 때 거의 도움을 받으면서만 진행했었는데, 이제는 나의 힘만으로 분석을 실행해보고 싶다.
#반도체 #AI #파이썬 #데이터분석 #윈스펙 #이공계
0
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