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내일배움카드 정책 완화 연장 관련관리자2021.10.26

2020년 코로나로 인하여 한시적으로 적용되었던 국민내일배움카드 정책 완화 내역 중

아래 두 가지는 2021년 현재도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1. 훈련생 자비부담금 완화

국민내일배움카드 자부담률은 직종별 취업률에 따라 결정되는데, 2020년 8월부로 아래와 같이 일괄적으로 15%까지 경감되었습니다.

 


즉, 정부지원금은 더 많이 받고, 자비부담금은 더 적게 내도록 완화된 상태입니다.

​

현재 HRD-NET에서 조회되는 "자비부담금"과, 윈스펙에서 조회되는 내일배움카드 "결제금액"은

이미 추가지원이 자동반영되어있는 금액인 점 안내드립니다.

 

 

2. 무급휴직 기간에 관계없이 참여 가능

기존에는 대기업 소속 근로자의 경우 90일 이상 무급휴직을 해야 참여 가능했지만,

2020년 8월부로 무급휴직 기간과 무관하게 국민내일배움카드 근로자 훈련 참여가 가능합니다.

※ 단, HRD-Net 수강신청 시 무급휴직확인서 첨부를 통한 증빙 필수

 

 

 

별도의 해제 안내가 있기 전까지는 위의 정책 완화가 계속해서 적용될 예정이므로,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소지하고 계신 훈련생분들은 윈스펙을 통해 적극적인 훈련참여 부탁드립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만 있으면 0원부터 최대 2만원대로 직업교육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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