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정보처리기사 필기 합격률은 65.05%였지만 실기는 22.10%, 응시자 대비 최종 합격률은 14.29%에 그쳤다. 8월 기준 남은 회차는 2026년 3회 하나뿐이고 필기 CBT는 8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 실기는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다. 이 글은 정보처리기사 인강 추천 기준을 필기와 실기로 나눠, 남은 일정에 맞춰 고르는 방법을 정리한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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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1. 2025년 최종 합격률 14.29% (필기 65.05% / 실기 22.10%) — 정보처리기사 인강의 무게중심은 실기에 있다 2. 8월 기준 남은 회차는 2026년 3회 단 하나, 필기 CBT 8월 7일~9월 1일, 실기 10월 24일~11월 13일 3. 정보처리기사 필기 인강은 기출 회독 설계, 실기 인강은 코드 추적과 SQL 첨삭 여부로 갈린다 4. 내일배움카드 등록 과정이면 5년간 300만~500만원 한도 안에서 훈련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
정보처리기사 인강, 지금 시작하면 어느 회차를 노릴 수 있나요?
정보처리기사 인강을 언제 시작하느냐는 곧 어느 회차에 응시하느냐의 문제다. 2026년 기사 등급 국가기술자격 시험은 정기 3회로 운영되며, 8월 시점에 남아 있는 기회는 3회 한 번뿐이다. 3회 필기는 CBT 방식이라 8월 7일부터 9월 1일 사이에서 응시일을 지정해 보고, 실기는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 사이에 필답형으로 치른다. 필기 원서접수가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만 열렸기 때문에, 접수를 마친 응시자는 남은 몇 주 안에 필기를 끝내고 곧바로 실기 준비로 넘어가는 구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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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26년 3회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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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원서접수 |
7월 20일~7월 23일 (4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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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시험 (CBT) |
8월 7일~9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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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합격발표 |
9월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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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격 서류접수 |
8월 7일~9월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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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원서접수 |
9월 21일~9월 23일, 9월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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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시험 |
10월 24일~11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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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발표 |
1차 12월 11일, 2차 12월 18일 |
(출처: 큐넷 - 2026년 국가기술자격 검정 시행공고, 2026 기준)
준비 기간을 얼마나 잡아야 하는지는 커뮤니티 상담 데이터가 참고가 된다. 링커리어 커뮤니티의 정보처리기사 준비 상담 글에서는 기사 등급은 출제 범위가 넓어 넉넉히 3개월, 짧게 잡아도 2개월 전부터 시작하라는 조언이 반복된다. 필기는 이론을 한 바퀴 돌린 뒤 과년도 7개년치를 3회독하면 80점 근처가 나온다는 경험담이 대표적이다.
(출처: 링커리어 커뮤니티 - 정보처리기사 언제부터 공부하는 걸 추천하시나요, 2026 기준)
즉 8월에 정보처리기사 인강을 시작하는 사람은 3개월치 커리큘럼을 2개월 반에 압축해야 한다. 이때 필요한 것은 강의 수가 많은 인강이 아니라, 회차 일정에서 거꾸로 계산된 진도표를 제공하는 인강이다. 회차 선택 자체를 더 자세히 계산하고 싶다면 아래 글이 도움이 된다.
👉 정보처리기사 시험일정 어떻게 잡을까?|2026 회차 전략
정보처리기사 인강은 독학 대비 얼마나 효율이 좋은가요?
정보처리기사는 필기와 실기의 성격이 완전히 다른 시험이라, 독학과 인강의 효율 차이도 두 단계에서 다르게 나타난다. 2025년 통계를 보면 필기는 응시자 66,308명 중 43,132명이 합격해 65.05%를 기록했지만, 실기는 응시자 73,858명 중 16,326명만 합격해 22.10%에 머물렀다. 응시자 기준 최종 합격률은 14.29%다. 필기는 객관식 CBT라 기출 반복이 통하지만, 실기는 필답형으로 코드 실행 결과와 SQL을 직접 써야 해서 부분 점수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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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응시자수 |
합격자수 |
합격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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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필기 |
66,308명 |
43,132명 |
6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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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실기 |
73,858명 |
16,326명 |
2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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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최종 |
114,240명 |
16,326명 |
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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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필기 |
집계 기준 상이 |
- |
6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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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실기 |
집계 기준 상이 |
- |
22.00% |
(출처: 큐넷 - 정보처리기사 종목별 합격자 통계 / 이지자동화 - 정보처리기사 2025 합격 통계 재집계, 2026 기준)
이 수치를 인강 관점으로 옮기면 결론은 단순하다. 필기는 독학으로도 충분히 넘길 수 있고, 실기는 인강의 도움을 받는 편이 안전하다. 실기에서 혼자 코드 추적에 막히면 한 문제에 30분 이상을 쓰게 되고, 그 시간 손실이 전체 진도를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정보처리기사 인강 추천을 받을 때 필기와 실기를 한 덩어리로 묶어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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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독학 |
정보처리기사 인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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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대비 |
기출 회독으로 대응 가능 |
회독 순서와 과목별 배분을 설계해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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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코드 문제 |
막히면 자력 해결 어려움 |
풀이 과정을 단계별로 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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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출제 경향 |
직접 기출 분석 필요 |
회차별 반영 강의로 보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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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지속률 |
중도 이탈 비중 높음 |
진도 관리와 수료 기준으로 강제성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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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
교재비 위주 |
국비지원 활용 시 부담 축소 |
정보처리기사 필기 인강은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정보처리기사 필기 인강은 기출 회독 설계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필기는 5개 과목이 각 20문항씩 출제되고 과목당 30분이 주어지며, 과목당 40점 이상과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동시에 만족해야 합격한다. 즉 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이면 평균이 아무리 높아도 과락이다. 따라서 좋은 필기 인강은 전 과목을 균등하게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과락 위험이 큰 과목에 시간을 더 배분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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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필기 시험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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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방식 |
객관식 4지 택일형, CB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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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소프트웨어설계, 소프트웨어개발, 데이터베이스구축, 프로그래밍언어활용, 정보시스템구축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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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수 |
과목당 20문항 (총 100문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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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시간 |
과목당 30분 (총 15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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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기준 |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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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유효기간 |
2년 (기간 내 실기 재응시 시 필기 면제) |
(출처: 큐넷 - 정보처리기사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2026 기준)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간 56~63% 구간에서 움직였다. 2021년 63.64%로 가장 높았고 2022년 56.14%로 낮아졌다가 2024년 61.39%로 다시 올라섰다. 평소에는 무난하지만 5과목 정보시스템구축관리의 신기술 문제나 기출 밖 자료구조 문제가 몰리는 회차에 합격률이 급락하는 패턴이 반복된다. 정보처리기사 필기 인강을 고를 때 아래 항목을 확인하면 실패 확률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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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항목 |
확인 포인트 |
중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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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반영 시점 |
직전 회차 기출까지 강의에 반영됐는가 |
높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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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강의 분량 |
5과목 중 신기술 비중이 큰 과목이 보강돼 있는가 |
높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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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독 가이드 |
이론 1회독 후 기출 몇 회독인지 제시하는가 |
높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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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T 대응 |
실제 CBT 환경과 유사한 문제풀이를 제공하는가 |
중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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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기간 |
필기부터 실기까지 커버되는 기간인가 |
중간 |
정보처리기사 실기 인강은 왜 따로 봐야 하나요?
정보처리기사 실기 인강을 필기 인강과 같은 기준으로 고르면 대부분 실패한다. 실기는 필답형 2시간 30분,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라는 단순한 구조지만, 문제 자체가 C와 Java, Python 코드의 실행 결과를 손으로 추적하고 SQL 구문을 직접 작성하는 형태이기 때문이다. 회차별 합격률 변동도 필기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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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
실기 합격률 |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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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회 |
5.3% |
NCS 개편 직후 역대 최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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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회 |
약 39% |
개편 이후 최고 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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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회 |
15.1% |
자료구조, 리눅스 등 기출 밖 유형 대거 출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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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회 |
27.8% |
직전 회차 급락 이후 난이도 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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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연간 |
22.10% |
연 단위 평균은 20%대 유지 |
(출처: 큐넷 - 정보처리기사 합격자 통계 / 재현기획개발 - 정보처리기사 필기 실기 합격률 분석, 2025)
정리하면 실기는 회차 난이도에 따라 합격률이 두 배 이상 출렁이는 시험이다. 어떤 회차가 걸릴지 예측해 대응하는 전략보다, 어느 회차가 와도 60점을 넘기는 풀이량을 확보하는 쪽이 안전하다. 정보처리기사 실기 인강의 가치는 바로 그 풀이량을 짧은 기간에 만들어 주는 데 있다. 필기와 실기의 체감 난이도 차이를 더 구체적으로 확인하려면 아래 글을 함께 보면 좋다.
👉 정보처리기사 난이도 어느 정도일까?|필기·실기 체감 정리
실기 인강을 고를 때는 강의 수보다 아래 항목을 우선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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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항목 |
확인 포인트 |
왜 중요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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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추적 시연 |
C, Java, Python 코드를 줄 단위로 따라가며 설명하는가 |
실기 배점의 핵심 구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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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작성 훈련 |
쿼리를 직접 쓰고 확인하는 과정이 있는가 |
부분 점수가 거의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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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술형 대비 |
용어와 개념을 문장으로 쓰게 하는가 |
암기만으로는 감점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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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회차 반영 |
직전 회차 신유형이 강의에 들어갔는가 |
기출 밖 유형이 합격률을 좌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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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응답 |
막힌 문제를 물어볼 창구가 있는가 |
혼자 막히면 진도 전체가 지연 |
정보처리기사 국비지원 인강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정보처리기사 인강 비용을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국민내일배움카드다. 고용24에서 카드를 발급받으면 5년간 기본 300만원, 요건에 따라 최대 500만원 한도 안에서 훈련비의 45~85%를 지원받아 온라인 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 카드 발급 대상은 구직자에 한정되지 않고 재직자와 자영업자도 포함된다. 다만 아무 인강이나 되는 것은 아니고, HRD-Net(고용24)에 직업훈련 과정으로 등록된 강의여야 결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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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지원 내용 |
정보처리기사 적용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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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내일배움카드 |
5년간 300만~500만원 한도, 훈련비 45~85% 지원 |
적용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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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C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
디지털 입문 과정 전용 크레딧, 2026년부터 10% 자부담 |
자격증 과정은 대상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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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T (K-디지털 트레이닝) |
전액 지원, 풀타임 부트캠프 위주 |
직장인 병행 어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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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AI 기초훈련 |
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전액 무료 |
AI 분야 한정 |
(출처: 고용24 - 국민내일배움카드 지원 안내, 2026 기준)
신청 절차는 고용24 회원가입, 내일배움카드 신청과 직업훈련 안내 동영상 시청, 카드 발급, 훈련과정 검색과 수강신청 순으로 진행된다. 발급까지 통상 2주 안팎이 걸리므로, 3회 실기를 목표로 한다면 발급 절차부터 먼저 시작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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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필기 인강과 실기 인강, 어떻게 고를까 정보처리기사는 필기와 실기의 학습 성격이 달라 강의도 나눠서 선택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아래 두 과정은 모두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고용노동부 승인 직업훈련 과정으로 HRD-Net(고용24)에 등록돼 있어, 국민내일배움카드로 부담 없이 수강할 수 있다. 필기부터 시작하는 분 — 기출 중심으로 5과목 과락을 먼저 막아야 하는 단계 필기 합격 후 실기가 급한 분 — 코드 추적과 SQL 작성 훈련이 필요한 단계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수강 — 1인당 5년간 최대 500만원 한도 안에서 활용 가능 |
정보처리기사 인강 추천 기준, 한 표로 정리하면?
지금까지의 기준을 필기와 실기로 나눠 한 표에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정보처리기사 인강 추천을 받을 때 이 표의 항목이 서로 다르게 채워져 있는지 먼저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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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
정보처리기사 필기 인강 |
정보처리기사 실기 인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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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목표 |
과목당 40점, 평균 60점 확보 |
100점 만점 중 60점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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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 형태 |
객관식 4지 택일 CBT |
필답형 2시간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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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률 기준선 |
65.05% (2025년) |
22.10% (202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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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해야 할 일 |
기출 회독 순서 설계 |
코드 추적과 SQL 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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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학습 기간 |
3주에서 6주 |
6주에서 10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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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 대체 가능성 |
비교적 높음 |
낮음 |
8월에 정보처리기사 인강을 시작해 3회 실기까지 끌고 가는 경우, 남은 기간을 아래처럼 배분하면 무리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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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학습 내용 |
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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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주차~3주차 |
필기 이론 1회독, 과목별 약점 진단 |
과락 과목 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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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주차~9월 1주차 |
과년도 기출 3회독 후 필기 응시 |
평균 60점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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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주차~9월 4주차 |
실기 이론과 용어 정리, 실기 접수 |
약술형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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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주차~10월 3주차 |
코드 추적과 SQL 집중 훈련 |
풀이 속도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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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주차~11월 2주차 |
실전 모의 문제와 오답 정리 |
실기 60점 확보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정보처리기사 인강 없이 독학만으로 합격할 수 있나요?
필기는 가능합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이 65.05%로 절대평가 60점 기준을 넘기기 어렵지 않고, 과년도 기출 회독만으로 대응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다만 실기는 2025년 합격률이 22.10%, 2025년 1회는 15.1%까지 떨어졌습니다. 필답형으로 코드 실행 결과와 SQL을 직접 써야 해 혼자 막히면 시간 손실이 커지므로, 필기는 독학, 실기는 인강 병행이 현실적인 조합입니다.
Q2. 정보처리기사 필기 인강과 실기 인강을 꼭 나눠 들어야 하나요?
반드시 나눌 필요는 없지만, 학습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강의 구성이 분리된 편이 효율적입니다. 필기는 5과목 기출 회독 설계가 핵심이고 실기는 코드 추적과 SQL 작성 훈련이 핵심입니다. 필기 합격은 2년간 유효하므로, 필기를 먼저 통과한 뒤 실기 강의에 집중하는 순서도 가능합니다.
Q3. 정보처리기사 국비지원 인강은 아무 강의나 되나요?
아닙니다. HRD-Net(고용24)에 직업훈련 과정으로 등록된 강의만 국민내일배움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등록 여부는 고용24 훈련과정 검색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드 발급에는 통상 2주 안팎이 걸립니다. 수강을 계획한 회차가 정해져 있다면 카드 발급을 먼저 신청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Q4. 지금 시작해서 2026년 3회에 최종 합격이 가능한가요?
일정상 가능합니다. 3회 필기 CBT는 9월 1일까지 응시할 수 있고 실기는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 사이에 치러지므로, 필기와 실기 사이에 약 두 달의 준비 기간이 남습니다. 커뮤니티에서 통용되는 권장 준비 기간이 2개월에서 3개월인 점을 감안하면 압축은 필요하지만 무리한 일정은 아닙니다.
정리
정보처리기사 인강 선택의 결론은 세 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2025년 최종 합격률 14.29%라는 숫자가 말하듯 승부처는 실기이므로 실기 강의의 질을 먼저 본다.
둘째, 정보처리기사 필기 인강은 기출 회독 설계와 과락 방지 배분을, 실기 인강은 코드 추적과 SQL 작성 훈련을 기준으로 각각 따로 판단한다.
셋째, 8월 기준 남은 회차는 2026년 3회 하나뿐이므로 필기 CBT 마감일인 9월 1일과 실기 시험 기간인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에서 거꾸로 계산해 진도를 짠다.
국민내일배움카드 등록 과정을 고르면 비용 부담까지 함께 줄일 수 있다.
본 글은 2026년 기준으로 최신화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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